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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 아트 페어(Frieze Art Fair)

프리지 아트 페어(Frieze Art Fair)와 사진의 달(Photo Month)
글, 사진 한성필 (영국특파원)
www.iseephoto.com ( sphan93@hotmail.com )


80년대 중반 이후부터 영국의 길버트 & 조지 (Gilbert&George) 및 데미안 허스트 (Damien Hirst)를 포함한 수 많은 아티스트들의 컨템포러리 아트(Contemporary Art)가 세계 미술의 주도해 나가고 있다고 많이들 이야기 하고 있다. 실제로 런던에는 세계 컨템포러리 아트를 이끌어 나가고 있는 수많은 갤러리들과 예술가들의 커뮤니티 등이 수 없이 많이 생겨 나고 있다.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 런던의 리젠트 파크(Regent’s Park)에서 열린 프리지 아트 페어(Frieze Art Fair) 에서 역시 이러한 경향에 발맞추어 현대 미술을 주도해가는 아티스트, 아트 콜렉터, 큐레이터, 갤러리 및 일반 미술 애호가들이 어우러진 미술 시장이 형성되었다.

프리지 아트 페어(Frieze Art Fair)에서 가장 두드러진 점은 사진 작업이 상당히 눈에 많이 띄었다는 점이다. 사진예술 11월호의 ‘피악 (FIAC)과 사진의 만남’이란 여문주 파리특파원의 글과 마찬가지로 금번 프리지 아트 페어도 영국은 물론이고 미국, 독일, 이태리, 프랑스, 일본 등에서의130여 갤러리가 참여 했는데 대부분 최소 한 두 작업 이상씩은 사진작업을 선보였다.
몇 년 전부터 미술시장에서 급부상하는 사진 매체의 힘을 여기서도 다시 한번 확인 할 수 있었다.
이 아트 페어에서는 낸골딘(Nan Goldin), 안드레아스 거스키(Andreas Gursky)와 토마스 루프(Thomas Ruff), 그리고 토마스 스트루트 (Thomas Struth)등의 현대 미술계의 스타급 사진가들의 작업들과 함께 현재 주목을 받고 있는 사진가 및 신진작가들의 작업들이 동시에 볼 수 있는 기회였다.
사진작업의 트랜드는 미술시장에 발 맞추어 대형화 되는 추세였으며 대부분이 10장의 Edition 이내로 정하여졌으며 사진사를 수 놓은 고전적인 작업보다도 컨템포러리 작업들이 주를 이루고 있었다.
대부분의 스타급의 고가 및 대형 작업은 뉴욕의 갤러리에서 많이 선보였으며 일본의 타카이시 갤러리(Taka Ishii Gallery) 갤러리에서 아라키 노부요시 (荒木經惟), 나오야 하타키야마 (?山直哉)등의 사진을 선보였다.
금번에 선보인 아라키의 작업 가격은 폴라로이드 1,000장으로 구성된 ‘Sky & Flower’ (2002-2003, 270cm * 356 cm)의 작업이 36,180 파운드 Tokyo Nude (1998 B/W 59cm * 49cm) 1,700파운드로 제시되어 있었으며 나오야 하타키야마 (?山直哉)의 작업은 ‘Lime Work - Factory Series’ (1991-1994, C-Type, 28.5*57.5cm / Edition 15)의 가격이 1,510파운드, ‘Slow Glass (2001, C-Type, 90 * 120cm / Edition 8)의 가격이 3,320 파운드, ‘River Series / Shadow (2002, C-type, 54*49cm / Edition 7)의 가격이 2,110 파운드, ‘Atmos (2003, 70*90Cm / Edition 8)의 가격이 2,715 파운드로 제시되었다.
한국 작가들로는 독일 베를린의 Galerie Barbara Wien에서 양혜규 (Haegue Yang) 및 프랑스 파리의 Galerie Yvon Lambert 에서 구정아(Koo, Jeong-A)의 작업이 눈에 띄었다.
두 작가 모두 미술과 설치 작업을 주로 하는 하지만 금번에 보여진 작업은 두 작가 모두 사진 작업을 선보였다.

프리지 아트페어와 동시에 F-Est (Contemporary art and life in East London)의 행사가 함께 열렸다.
런던 동부는 20,000여명이 넘는 예술가들과 200여 개가 넘는 뮤지엄, 갤러리 등이 밀집되어 있는 곳이다.
이 행사의 목적으로는 동부지역의 80개 갤러리에서 예술가들을 프로모션 하는 프로그램이었다.
여기에는 화이트 큐브(White Cube)에서 열린 데미안 허스트 (Damien Hirst)의 초대형 슈퍼스타 급의 전시부터 자그마한 갤러리에서 신인 예술가를 소개하는 전시까지 런던 동부의 독특한 분위기와 함께 예술가들의 기발하고 상상력 넘치는 위트와 유머를 동시에 향유할 수 있었던 행사였다.
이 행사의 일환으로 Photomonth Oct / Nov 2003 이 열렸다. 파리에서 매년 열리는Le Mois de la Photo와 마찬가지로 런던에서도 현대 미술에서 가장 강렬한 매체로 떠오르고 있는 사진의 중요성을 부각시키고자 금년이 두 번째 해로 열리고 있는 행사였다.
25곳의 갤러리에서 사진 전시를 동시에 열어 일반인들에게 관심을 고조 시키고 있었다.
Hot house, London Fields 에서 열린 Site/Seeing 전시에 최병관 (현 상명대학교 사진학과 교수)의 작업이 선보였다.
London Metropolitan University의 Mick Williamson의 초청으로 런던에서 1년간 머무르면서 작업중인 최병관 교수는 이 전시에 B/W 작업 7점을 선보였다.
캠프리지의 안젤리아 폴리테크닉 대학 (Anglia Polytechnic University)의 교수로 있는 Heather McDonough가 기획한 Site/Seeing은 9명(Susan Andrews, Byung-Kwan Choi, Ed Dimsdale, Heather McDonough, Rod Morris, Graham Revell, SMITH, Joby Williamson, Mick Williamson) 의 작가들이 일상이라는 주제로 전시와 함께 세미나가 이루어졌다.

이밖에 11월 4일에 The October Gallery에서 Asia House의 후원으로 ‘East of Eden’이란 세미나가 열렸다.
영국 내에서 아시아 문화를 소개하는데 대표적인 기관중의 하나인 Asia House (http://www.asiahouse.org) 주최로 ‘월간 미술’의 이근수 편집장이 발제자로 한국 현대 컨텀포러리 대해서 소개되었으며, 이와 함께 11월 5일부터 22일까지 ‘East of Eden’(금단의 열매 Forbidden Fruit In London展)이라는 같은 전시를 통해 영국에서 활동하는 이지윤, 리경 큐레이터의 기획으로 한국의 컨템포러리 아트가 소개 되었다.
영국문화원에서 지정한 한영수교 120주년 기념 미술후원사업이기도 한 이번 전시는 런던의 Victoria Miro Gallery의 프로젝트 스페이스에서 열렸다.
전시가 열리는 Victoria Miro Gallery는 White cube, Saatchi gallery와 함께 Contemporary Art를 지원하고 이끌어가는데 선두적인 역할을 하는 영국의 대표적인 3대 Gallery에 속한다고 한다. 구본창(사진), 김태곤 (설치), 노상균 (설치), 리경 (설치), 문형민 (사진), 전준호(비디오 설치), 6명의 현대미술을 이끌어가는 젊은 작가들과 함께1996년에는 Turner Prize을 수상한 Simon Patterson을 비롯하여 Martin Westwood, Richard Woods, Sadie Murdoch, Lolly Batty 5명의 영국현대미술의 핵으로 자리하고 있는 현지의 작가들의 작업이 동시에 선보였다.
이 전시에서 구본창의 사진 ‘태초에 (in the Beginning 1995-1996)’ 는 흑백 사진에 바느질되어 한국의 조각보를 연상시키는 독특한 작업으로 영국 관객들에게 많은 주목 및 관심과 함께 질문을 받았다.
또한 이 전시 오프닝에 현재 런던에서 사진을 전공하고 있는 많은 한국 학생들도 찾았는데 사진가 구본창은 바쁜 일정 가운데에도 비공식적으로 한국 유학생의 집에서 별도로 날짜를 잡아 학생들과 개인적인 만남을 갖고 세계적인 사진가가 되기 위한 준비 및 세계적인 사진의 흐름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포트폴리오 리뷰를 통해 학생들의 작업에 조언을 주었으며 런던에서의 사진 전공학생들의 커뮤니티를 형성할 수 있는 밑거름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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